문제 성격을 분별합니다
Technical·Adaptive·혼합형에 대한 잠정 가설을 세웁니다.
리더십 과제의 표면과 핵심을 분별하고, Assessment·Coaching·Action Learning의 증거를 교차 확인하여 새로운 선택이 행동과 성과에 정착되도록 돕습니다.
진단은 특정 조건에서 드러난 행동을 관찰합니다. 사람의 본질과 미래 가능성을 확정하지 않으며, 여러 증거를 통해 개발 가능성을 신중하게 해석합니다.
새로운 인식이 선택과 행동으로 이어지고, 다른 맥락과 압박 상황에서도 반복되어 성과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합니다.
리더 개인의 가정과 습관뿐 아니라 역할, 권한, 관계, 구조가 만드는 제약도 함께 다룹니다.
철학은 장식이 아니라 무엇을 변화라 부르고 어디까지 개입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변화 자체가 아니라 무엇이 좋은 리더십과 공동의 성과인지 묻습니다. 조직의 KPI와 개인의 존엄을 함께 고려합니다.
사람은 현재 드러난 행동으로 완전히 규정되지 않습니다. 다만 가능성은 선택, 실천, 환경과 피드백 없이 자동으로 현실화되지 않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것과 실제로 그것을 선택하는 것은 다릅니다. 인식과 행동 사이의 전환 조건을 살핍니다.
일회적 행동이 아니라 압박 상황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발현되는 성향을 중요한 변화 결과로 봅니다.
보편 원칙을 구체적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판단입니다. Architecture가 기계적 처방으로 변하는 것을 막습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분류가 아니라, 각 과제 안에서 두 성격이 어떻게 얽혀 있는지 보는 작업 가설입니다.
지식, 기술, 역할, 기준, 프로세스, 자원과 시스템처럼 기존 전문 해법으로 해결 가능한 요소입니다.
가치와 충성의 충돌, 정체성 위협, 권력과 관계의 재편, 상실과 실패의 두려움처럼 당사자와 시스템이 스스로 달라져야 하는 요소입니다.
중요한 리더십 문제는 대개 두 성격을 함께 가집니다. Technical 해결을 반복해도 재발한다면 Adaptive Core를 의심하되, 실제 역량 부족과 시스템 결함을 먼저 배제하지 않습니다.
특정 상황에서 관찰되는 행동과 역량, 기대와 현실의 격차, 개인과 조직 시스템이 만드는 제약을 확인합니다.
행동을 지배하는 가정, 목적과 가치, 정체성, 관계, 잃을까 두려워하는 것과 회피 패턴을 탐구합니다.
실제 조직 과제에서 행동 가설을 실험하고 결과와 예상의 차이, 새롭게 드러난 관계·권력·역량 문제를 성찰합니다.
진단→코칭→액션러닝의 고정 순서를 전제하지 않습니다. 현재 목적과 증거에 따라 시작점, 비중, 긴장과 속도를 조정합니다.
Technical·Adaptive·혼합형에 대한 잠정 가설을 세웁니다.
행동, 역량, 관계, 조직 맥락과 성과 자료를 수집합니다.
무엇을 향해 변할지, 무엇을 잃을까 두려워하는지 탐구합니다.
감당 가능한 긴장 안에서 작고 검증 가능한 행동을 실행합니다.
행동의 반복성과 맥락 간 전이, 성과 연결을 확인합니다.
새 증거가 가설과 충돌하면 개입의 순서와 비중을 바꿉니다.
| 층위 | 확인 질문 | 대표 증거 |
|---|---|---|
| 인식 | 새롭게 보게 된 것은 무엇인가? | 언어와 해석의 변화 |
| 선택 | 무엇을 다르게 결정했는가? | 의사결정 기록 |
| 행동 | 실제로 무엇을 했는가? | 관찰과 360 피드백 |
| 역량 | 다른 상황에서도 수행하는가? | 복수 상황의 행동 증거 |
| 하비투스 | 압박 속에서도 비교적 자연스럽게 발현되는가? | 반복성·전이·지속성 |
| 성과 | 개인·팀·조직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가? | KPI·관계·실행 결과 |
| 철학적 기반 | 아리스토텔레스·아퀴나스의 목적, 가능태/현실태, 하비투스, prudentia |
|---|---|
| 기존 이론 | Heifetz의 Technical/Adaptive Challenge, Kegan의 발달 이론 등 |
| Paradox Synthesis | 기존 개념을 Assessment·Coaching·Action Learning의 삼각측량과 연결한 독자적 통합 |
| Field Hypothesis | 실제 사례에서 검증·수정해야 하는 개입 배합과 현장 가설 |